콘텐츠바로가기

여자친구, 음원 역주행에 음악방송 강제 소환되나

입력 2015-09-10 05:33:00 | 수정 2015-09-10 05:33:00
글자축소 글자확대
걸그룹 여자친구의 인기가 심상치 않음을 넘어선 분위기다.

여자친구는 지난 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오늘부터 우리는'의 7주간의 활동을 종료했지만 여자친구를 향한 러브콜이 다시 쏟아지며 강제소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는 여자친구의 빗속투혼이 담긴 한 공개방송 직캠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져나가며 화제를 모았고 '오늘부터 우리는'의 음원 역주행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해당 영상은 비가내려 미끄러운 무대 바닥 때문에 중간 중간 중심을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멤버 유주와 신비는 여러번 심하게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나 밝은 모습으로 무대를 완벽하게 마쳤다.

열악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무대를 마치는 모습은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고 직캠 영상으로 네티즌에게까지 진정성이 전해지며 여자친구를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