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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 Festival' 국내 최대 한류문화축제 개최…화려한 최종 라인업 확정

입력 2015-09-09 18:06:01 | 수정 2015-09-09 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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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 Festival / 사진=The K Festival 포스터기사 이미지 보기

The K Festival / 사진=The K Festival 포스터


The K Festival

인천시 서구 인천아시아드경기장에서 한류문화축제 ‘The K Festival’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본 행사는 인천도시공사 주최, HH Company 공동주관으로 열리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글로벌 축제로 치뤄지는 ‘The K Festival’은 K팝을 비롯한 다양한 한류콘텐츠의 전시, 체험이 이뤄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또, 인천을 넘어 전 세계인이 공유할 수 있는 한류축제로,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으로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첫째날인 11일은 AOA, JJCC, EXID, 린, MFBTY, 매드크라운, 채연, 언터쳐블, 허각 등이 화려한 막을 연다.

둘째날인 12일은 SG워너비, 가인, 김예림, 리버소울, 보이프렌드, 원더걸스, 소년공화국, 앤씨아, 윗리벤지, 은가은, 채연, 조관우, 조장혁, 캔, 타히티, 헬로스테레인저가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마지막날인 13일은 GOT7을 비롯한 SG워너비, 거미, 몬스타엑스, 베스티, 서문탁, 언터쳐블, 여자친구, 영지, 이정&놀자, 장기하와 얼굴들, 헬로비너스, 홍진영 등이 출연해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다.

아울러 이번 The K Festiva에는 공연 외에도 K-Pop, K-뷰티, K-패션, K-음식, K-스마트 IT 등 다양한 컨텐츠와 뷰티, 패션, 음식, 문화체험 공간이 운영되어 페스티벌 뿐만 아니라 체험과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한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치맥’을 판매하는 특별 구역은 관람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The K Festival은 중국 등 해외관광객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걸로 보인다. 이번 축제의 입장권은 무료로 ‘예스24’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thekfestival.co.kr)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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