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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용팔이 끝난 뒤 대학 입학 준비…"대학생이 되고 싶다"

입력 2015-09-10 21:43:16 | 수정 2015-09-10 21: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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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 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스테파니 리 / 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처


스테파니 리 V앱


배우 스테파니리가 화제인 가운데 특유의 유창한 ‘뉴트로지나’ 발음을 다시 보여주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스테파니리는 1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워크 위드 스테파니리(Walk with Stephnie Lee)’에서 소탈하고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스테파니리는 ‘뉴트로지나’를 해달라는 팬의 요구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번 해보도록 할까요?”라며 다소 부끄러운 듯 ‘뉴트로지나’를 외쳤다.

이어 그는 “이게 마지막이 될 거다. 절대 다시 안 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스테파니 리는 드라마 하차 후 대학교 입학을 위해 공부중이라고 밝혔다.

스테파니 리는 머리를 묶은 모습을 보여주며 스테파니 리는 “대학생 같냐. 대학생이 되려고 공부 중이다. 대학생이 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스테파니리는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신씨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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