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정연, 누드비치서 탈의 가능했던 볼륨감 엿보니…

입력 2015-09-10 09:37:36 | 수정 2015-09-10 16:30:49
글자축소 글자확대
오정연, 스페인 이비자 누드비치서 활개 "다 쳐다봐"

오정연 /오정연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오정연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라디오스타' 출연

방송인 오정연이 이혼 후 이색 일탈 경험을 털어놨다.

오정연은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여신님'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오정연은 "이혼 후 혼자 떠난 스페인 이비자에 누드비치가 있더라"라며 "동양인이 없어서 용기가 생겨 상의 탈의를 하고 막 활개치고 다녔는데 다 쳐다 보더라"라고 아찔했던 추억을 회상했다.

이에 김구라는 "활개를 치고 다니는대 안 쳐다볼리 만무하다"라고 받아쳐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오정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짙은 바다빛 위로 살랑대는 바람에 흠뻑 취한 잠시. 온몸이 기억하는 꿈결 같은 느낌 #러브크로아티아#아드리아해#요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정연은 비키니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