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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라움에디션 광고 모델 발탁

입력 2015-09-10 09:44:14 | 수정 2015-09-10 09: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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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가 전개하는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움에디션(RAUM EDITION)의 2015년 F/W 슈즈 광고 모델로 스테파니 리가 발탁됐다.

최근 핫하게 떠오르는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는 얼마 전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라움에디션 마케팅 담당자는 "이국적인 외모와 우월한 바디라인을 통해 보여주는 그녀의 신선한 매력이 매 시즌 감각적인 유럽 태생 브랜드를 소개하며 트렌드를 주도하는 라움에디션의 이미지와 부합했다" 며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말했다.

공개된 화보 속 스테파니 리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에 패딩 점퍼를 걸치고 라움에디션에서 전개하는 디자이너 에디션 '플뢰브'의 유니크한 스니커즈를 소화해 감각적이고 캐주얼 한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풍성한 퍼 재킷과 각선미를 살려주는 블랙 팬츠에 '드리바트’의 골드 컬러 슈즈를 포인트로 매치하며 시크하면서 도도한 매력을 자아냈다. 모델 출신답게 화보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능숙한 포즈와 여유로운 표정을 선보이며 현장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내었다는 후문.

한편 라움에디션은 스테파니 리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통해 2015 FW 시즌부터 단독 런칭, 전개하는 디자이너 에디션 '플뢰브'와 '드리바트' 등 다양한 슈즈 브랜드를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전국 라움에디션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 몰(www.raumeditio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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