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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미인 아니고, 자연인" 주먹을 부르는 망언

입력 2015-09-10 09:57:06 | 수정 2015-09-10 10: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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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미인 아냐, 자연인" 주먹을 부르는 망언

설현 /SBS 한밤의 TV연예기사 이미지 보기

설현 /SBS 한밤의 TV연예



설현 망언

설현이 망언 스타로 떠올랐다.

설현은 지난 9일 SBS '한밤의 TV 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것 같냐"는 질문에 "내가 미인은 아니지만 자연인이기 떄문에 보기에 편안하다고들 하시더라"고 답했다.

그러나 설현은 태어날 때 부터 '미인'이었다. 최근 AOA의 멤버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앨범 보다가 발견 6살 차이가 실감나는 키 차이"라는 글과 함께 '#주현설현 #핵귀염 #트윈룩'이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설현 /설현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설현 /설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설현과 친언니 주현의 어린시절. 설현, 주현은 커플룩을 입고 포즈를 취하거나, 진한 '뽀뽀'로 자매애를 과시했다. 흰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는 현재의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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