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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여친, 이미 출산했다…"친자 확인 돌입할 것"

입력 2015-09-10 09:58:00 | 수정 2015-09-10 13: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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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사진=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김현중 /사진= 변성현 기자

현중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씨가 김현중의 아이로 추정되는 아기를 이미 출산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키이스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변호인으로부터 출산 소식을 전해 들었다. 김현중은 현재 군대에 있기 때문에 출산 소식을 전해 들었는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최 씨의 변호인인 선종문 변호사 측은 "부자에 관한 친자 확인은 아빠 쪽 승인을 얻어야 할 수 있는데, 지금 김현중 측이 거부하고 있으니 친자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중은 9월 초로 예정돼있던 첫 휴가를 취소했다.

최 씨는 현재 김현중을 상대로 16억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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