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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가을 메이크업 노하우 전수

입력 2015-09-11 03:00:00 | 수정 2015-09-1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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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겟잇뷰티> (PD 정종선)의 MC 이하늬가 뷰티 베테랑들의 메이크업 대결에 센스 있는 진행과 유쾌한 애드립으로 '메이크업 노하우'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어제 방영된 <겟잇뷰티> ‘뷰티 베테랑 VS 베테랑’ 편에서는 가을을 맞이, 변화를 주고 싶은 베러걸스와 시청자들을 위해 뷰티 베테랑의 가을 메이크업 대결이 펼쳐졌다. 두 베테랑의 흥미진진한 대결에 이하늬는 재치 넘치는 진행과 더불어 ‘뷰티 멘토’로서 센스를 발휘, 대결에 재미는 물론 더 많은 뷰티 팁을 이끌어내며 방송을 알차게 채우기도. 또한 ‘토킹미러’에서는 <겟잇뷰티>의 원조 MC 유진의 등장에 영상 편지로 귀여운 애교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하늬는 첫 번째 라운드였던 '베러걸스의 화장대를 부탁해'에서 두 베테랑의 대결 중 ‘뷰티 멘토’다운 눈썰미로 베테랑의 속눈썹 활용 특징을 짚어내 눈매에 맞는 속눈썹 연출 팁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MC 김정민과 중간 점검에 나설 때는 "밥도 국도 잘됐다"며 베테랑들의 메이크업을 칭찬하는 정민의 말에 "찌개도 잘되고 반찬도 완벽하다"며 응수. '꿀민 자매'의 찰떡호흡을 보여주며 대결에 즐거움을 더했다.

이어진 가을 신상을 이용한 셀프 메이크업 대결에서 이하늬는 신상 아이템에 소녀처럼 한껏 신이 난 모습으로 제품을 살펴보다가 이내 정민과 함께 세일러문 주제가까지 부르며 신상을 맞이한 기쁨을 표현,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대결이 시작되고는 각 베테랑들의 메이크업 포인트를 짚어주며 한 가지 제품을 다방면으로 활용할 뷰티 팁을 알려주기도 하면서 유쾌한 진행은 물론 ‘꿀팁’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뷰티 멘토’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대결이 끝난 후 ‘토킹미러’에서는 <겟잇뷰티>의 1대 MC 유진이 등장. 이에 이하늬는 영상을 통해 "4년 동안 <겟잇뷰티>의 MC를 한 비결이 궁금하다"며 오랜 기간 진행을 맡았던 유진에 놀라움을 표하다가도, "피부 관리 비결을 알려달라"는 질문을 하며 다른 MC들과 함께 깜찍한 애교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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