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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이 입은 구찌 드레스, 원래는 상반신 완전 노출?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입력 2015-09-11 08:32:00 | 수정 2016-04-21 13: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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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 사진 = 변성현 기자·구찌 홈페이지기사 이미지 보기

이성경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 사진 = 변성현 기자·구찌 홈페이지


이성경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배우 이성경이 누드톤의 착시 드레스로 화제가 됐다.

이성경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진행된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이성경은 속옷이 그대로 다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선보였다. 멀리서 보면 마치 상반신 노출을 한 듯한 옷이었다.

이 드레스는 구찌의 2015 F/W 의상으로, 구찌 패션쇼 모델은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런웨이에 올랐다.

한편 제 1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15에서는 독일 드라마 '네이키드 어몽 울브스'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고, 한국 경쟁부문에서는 tvN '미생'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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