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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성-이슬비, 결혼 3년만에 파경…양육권은 누구에게? <공식입장>

입력 2015-09-11 11:26:00 | 수정 2015-09-11 17: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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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성-이슬비, 파경 수순 밟는다…양육권은 누구에게? <공식입장>

임강성, 이슬비 이혼소송 / 임강성, 이슬비 SNS기사 이미지 보기

임강성, 이슬비 이혼소송 / 임강성, 이슬비 SNS


임강성 이슬비 이혼소송

배우 임강성과 이슬비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한다.

임강성의 소속사 디오르골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한 연예매체와 전화통화에서 이혼설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전했다.

이날 소속사 측 관계자는 “임강성이 현재 이슬비와 이혼소송 중이다. 아직 도장을 찍진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재산이나 양육권 등에 대해 충분한 얘기를 나눴고 남남이 된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아직 이혼한 것은 아니다. 현재 당사자들이 힘들어하고 있으니 추측은 자제해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임강성, 이슬비는 지난 2011년 10월 결혼해 이듬해 5월 득남했다. 하지만 성격차이로 인해 약 4년여 기간의 결혼생활을 뒤로한 채 이혼소송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7년간 오빠 동생 사이로 우정을 쌓아오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11년 10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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