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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강호동, 중국 온다고 두 달 동안 혼자…'반전'

입력 2015-09-11 16:35:08 | 수정 2015-09-11 17: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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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강호동, 중국 온다고 두 달 동안 혼자…

'신서유기' 강호동 /네이버 TV캐스트기사 이미지 보기

'신서유기' 강호동 /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 강호동

방송인 강호동이 ‘신서유기’에서 중국어 공부에 열의를 보였다.

11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한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6화에서는 본격적인 삼장법사 레이스를 펼치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서유기' 멤버들은 잠이 들기 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강호동은 “중국에 온다고 두 달 동안 혼자 중국어 공부했다”며 “새벽 2시~3시까지 했다. 지치면 아들 눈을 한 번 보고 다시 2시간 열중해서 공부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강호동, 사법시험을 준비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 고전 '서유기'를 예능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사진=신서유기 캡쳐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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