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트루디, 윤미래 언급 이유 "나랑 비슷하지만…"

입력 2015-09-12 10:05:20 | 수정 2015-09-12 10:05:20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트루디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트루디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가 첫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참가자들이 팽팽한 신경전 속에서 펼친 첫 경연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트루디는 윤미래와 비슷한 음색을 선보였다.

'언프리티랩스타2' 제작진이 "윤미래랑 목소리가 비슷한 거 같다"라고 말하자 트루디는 웃으며 "엄청 많이 듣는다"고 답했다.

트루디는 "미래 언니랑 같은 점도 있지만, 제 목소리도 있다"며 "최고랑 비슷하다는 건 좋은데 이제는 오해는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참가자들은 각자 최상위와 최하위를 꼽는 유기명 투표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트루디가 1등을 차지했고, 효린이 최하위 래퍼로 선정됐다.

효린은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최하위가 되서 실망스러웠다. 쉬는 동안 준비를 더욱 열심히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의 공연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 대박"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 최고다"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 이쁘네요"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 잘한다"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 누구지"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 왜 1위?"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 1위는 아닌듯"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