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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나는가수다' 레전드 선정 "정말 치열했던 기억"

입력 2015-09-12 12:17:49 | 수정 2015-09-12 12: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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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홈페이지/국카스텐



국카스텐이 '나는가수다' 레전드 특집에 등장했다.

MBC에서는 '2015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나는가수다' 레전드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 순위와 경연이 없는 무대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가수'들을 초대했다.

이날 '나는가수다' 특집에 참가한 국카스텐은 '꼬리'와 '어서 말을 해' 무대를 펼쳤다. 현란한 밴드 연주와 보컬 하현우의 파워 보컬이 현장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단숨에 사로잡았다.

국카스텐 보컬 하연우는 “6개월 동안 ‘나는 가수다’를 하면서 치열하게 보냈던 기억이 난다. 마지막 무대에서 비공식적으로 청중 평가단 앞에서 ‘꼬리’를 불렀던 기억이 난다. 모든 것을 태워버리겠다고 불렀는데 오늘 또 오랜만에 ‘나는 가수다’ 특집 무대에 나오게 됐다”며 “기쁘고 정말 좋았던 프로그램이었다”고 ‘나는 가수다 레전드’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나는가수다' 특집에는 2011년부터 '나는 가수다'를 빛냈던 양파, 국카스텐, 서문탁, 소향, 소찬휘, 스윗소로우, 인순이, YB가 출연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나는가수다' 국카스텐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나는가수다 국카스텐 대박" "나는가수다 국카스텐 최고다" "나는가수다 국카스텐 여전하다" "나는가수다 국카스텐 소름" "나는가수다 국카스텐 성량이 무슨" "나는가수다 국카스텐 레전드 맞지" "나는가수다 국카스텐 기대된다" "나는가수다 국카스텐 앨범은 대체 언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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