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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추성훈 깜짝 등장 "운좋게 섭외했다"

입력 2015-09-12 12:53:46 | 수정 2015-09-12 12: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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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홈페이지/추성훈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KBS홈페이지/추성훈



'1박 2일' 에 추성훈이 깜짝 등장한다.

오는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추성훈과 함께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는 가을 맞이 남자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1박2일'에서는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 김준호를 대신할 추성훈이 등장했다. '1박2일' 제작진은 "굉장히 운 좋게 대타 멤버 한 명을 섭외했습니다"라며 게스트 추성훈을 소개했다.

이날 추성훈의 등장에 얼어 있던 '1박2일' 멤버들은 미션이 시작되자 죽을 각오로 열의를 불태우는 반전을 선보였다. 이는 다름 아닌 점심 복불복 '단체 줄넘기' 속에 숨겨진 깜짝 미션과 추성훈과 함께하는 '공포의 추가 벌칙' 때문이었다.

이에 게임은 점점 과열 양상으로 번졌고, 김준호는 "여러분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라는 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11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UFC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 라이트급 챔피언인 한국계 선수 벤슨 헨더슨(미국)이 메인이벤트 경기에 출전한다. 또 2000년대 중반 일본 프라이드 무대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미르코 크로캅(크로아티아)과 한국을 대표하는 파이터 김동현도 한국 팬들 앞에서 오랜만에 경기를 펼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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