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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상남자, 나비부인 서영은 꺾었다…정체 누굴까

입력 2015-09-13 17:19:58 | 수정 2015-09-13 17: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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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상남자 / '복면가왕' 상남자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상남자 / '복면가왕' 상남자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상남자

'복면가왕' 상남자가 나비부인 서영은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13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기 위한 4명의 준결승전 진출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 대결은 배우 김동욱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금은방 나비부인'과 개그맨 김영철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상남자 터프가이'의 대결이었다.

상남자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선곡, 반전있는 목소리를 들려 주었다. 상남자는 깨끗한 미성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탄성을 자아냈다.

그의 노래를 들은 김현철은 "상남자 씨는 1절, 2절, 3절을 똑같이 부르셨다. 100절까지도 똑같이 부를 수 있는 분"이라고 이야기하며, 상남자가 나비부인보다 나이가 많을 것이라 추측했다.

상남자는 청중단의 선택을 받아 결승에 진출했다. 고독한 감성 노래를 들려준 나비부인은 가면을 벗었다. 그녀의 정체는 청중단의 예상대로 가수 서영은이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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