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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커피, 처절한 감성과 폭풍 가창력 '기억상실'

입력 2015-09-13 17:34:39 | 수정 2015-09-13 17: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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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커피 / '복면가왕' 커피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커피 / '복면가왕' 커피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커피

'복면가왕' 커피가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13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기 위한 4명의 준결승전 진출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번째 대결은 격투기 선수 서두원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와 포스트맨 성태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아이 러브 커피'의 대결이었다.

커피는 거미의 '기억상실'을 선곡,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애절한 감성을 전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녀의 노래가 끝난 후 연예인 판정단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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