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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우정' 정우성-이정재의 대체 불가능 투 샷…'잘생김 위엄'

입력 2015-09-14 15:53:00 | 수정 2015-09-14 17: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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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이정재 / 하이컷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정우성 이정재 / 하이컷 화보


정우성 이정재 화보

국내 최고의 ‘멋짐’을 자랑하는 두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9월 17일 발간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함께한 표지 화보를 공개한다.

지난 4일 ‘2015 까르띠에 파인 워치 메이킹 컬렉션’ 행사를 찾은 그들의 모습이 16페이지 화보에 담겼다. 잔잔한 체크 무늬 슈트와 블랙 타이로 드레스업한 그들은 전시장을 둘러보고 시계를 직접 착용하기도 했다.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17년 우정을 이어온 그들의 모습에서 대체 불가능한 우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정우성, 이정재 화보는 9월 17일 발행하는 하이컷 158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우성 이정재 / 하이컷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정우성 이정재 / 하이컷 화보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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