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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김희애, 엉덩이 보일듯한 치마 입고 침대 위 유아인과…'아찔'

입력 2015-09-15 02:30:00 | 수정 2015-09-15 08: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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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김희애 미세스캅 김희애 / 사진 = 엘르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미세스캅 김희애 미세스캅 김희애 / 사진 = 엘르 화보


미세스캅 김희애

배우 김희애가 SBS 드라마 '미세스 캅'에 출연 중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지난해 4월호 커버모델 김희애와 유아인의 ‘위험한 로맨스’가 담긴 화보를 선보였다.

침대 위 유아인은 김희애에게 기대어 있고, 김희애는 엉덩이까지 보일듯한 옆트임 치마를 입고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밀착한 채 과감하고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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