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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논란' 윤은혜, 엉덩이 라인 적나라한 원피스 입고는…'헉!'

입력 2015-09-15 04:13:00 | 수정 2015-09-15 06: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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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SNS 논란 윤은혜 SNS 논란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윤은혜 SNS 논란 윤은혜 SNS 논란 / 사진 = 한경DB


윤은혜 SNS 논란

배우 윤은혜가 SNS에 올린 글로 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명품브랜드에 참석한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2014년 10월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팬더 드 까르띠에(Panthere de Cartier) 100주년 기념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윤은혜는 블루컬러의 초밀착 원피스를 착용했다. 특히 엉덩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며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은혜는 디자인 표절 논란 이후 아무렇지 않은 듯이 SNS에 근황을 전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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