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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 곽희성, 마지막 촬영 인증샷…"이번주가 마지막 촬영"

입력 2015-09-14 22:05:14 | 수정 2015-09-14 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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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며느리 / 사진=곽희성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별난며느리 / 사진=곽희성 인스타그램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 마지막회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가 화제인가운데, 출연배우 곽희성이 ‘별난 며느리’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곽희성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 오늘도 #본방사수. 이번 주가 #마지막촬영. #세트에서 #기념촬영.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쉽네요. #종갓집도 #가족들고 모두 그리울 거 같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난 며느리’의 주무대였던 종갓집 마당에서 출연자들이 모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통 한복을 입은 종갓집 시어머니 고두심부터 걸그룹 출신 오인영역을 맡았던 다솜과 류수영의 모습도 보인다. 이들은 모두 카메라를 보고 밝게 미소짓고 있다.

곽희성은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에서 양춘자(고두심)의 둘째 아들 차동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와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의 한판 승부를 담아낸 홈 코믹 명랑드라마로 총 12부작이다. 오는 22일 종영한다.

후속작으로는 정은지, 이원근, 엔, 채수빈 등이 출연하는 ‘발칙하게 고고’가 내달 5일 방송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9회는 14일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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