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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하석진, 압도적인 비주얼에 셰프들 '주눅'

입력 2015-09-14 22:23:06 | 수정 2015-09-14 22: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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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하석진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김영광 하석진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김영광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두 배우 김영광과 하석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들은 등장부터 셰프들의 외모를 오징어로 만들며 주눅들게 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썸타고 싶은 두 남자’ 배우 김영광과 하석진이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영광과 하석진은 등장과 동시에 훤칠한 키와 외모로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MC 정형돈은 둘의 외모를 연신 칭찬하며 김영광 옆에 앉은 셰프 최현석을 놀려댔다. 정형돈은 “김영광 씨 옆에 최징어가 앉아있다”며 둘의 외모를 비교했다.

이어 김성주는 샘킴에게 “하석진씨 옆에 있으니까 얼굴 크네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석을 포함한 8명의 셰프들은 여심저격 대표미남 하석진과 김영광의 출연에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키가 비슷한 최현석과 김영광은 모델 워킹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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