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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사업가와 열애 중…'세 번째 결혼설' 돌자 반응은?

입력 2015-09-14 09:01:00 | 수정 2015-09-14 16: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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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혜선 / 사진 = 한경DB

김혜선

배우 김혜선(46)이 열애를 인정했다.

14일 한 매체는 “김혜선이 최근 호남형의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안에 결혼 날짜를 잡을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혜선의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혜선이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라며 "연상의 호남형 일반인 사업가로 힘든 상황에서 따뜻하게 감싸줘 연인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 1995년 첫 번째 결혼한 김혜선은 성격 차이로 8년 만인 지난 2003년 이혼했다가 1년 뒤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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