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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연필 후보 라미란 "남편 직업 막노동, 창피하지 않아" 개념발언

입력 2015-09-14 09:29:41 | 수정 2015-09-14 10: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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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연필 후보 라미란 "남편 직업 막노동, 창피하지 않아" 개념발언

복면가왕 연필 라미란 /tvN '택시'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연필 라미란 /tvN '택시'


복면가왕 연필 라미란

'복면가왕'의 '연필'로 배우 라미란이 유력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복면가왕 연필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전회 우승자 '네가 가라 하와이'와의 대결에서 '유리창엔 비'를 열창해 승리를 거뒀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배우 라미란을 '복면가왕'의 '연필'로 추측하고 있다.

라미란은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통해 데뷔, 현재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 중이다.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남편의 직업은 '막노동'이라고 당당하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라미란은 "사람들이 남편 무슨 일 하냐 물으면 막노동 한다고 한다"며 "자신의 몸을 이용해 정당하게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피한 게 아니다"라고 개념 발언했다.

이어 라미란은 남편이 매니저 출신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신성우 매니저 출신이지만 나랑 (일하는 것)은 잘 안 맞는다. 지금도 전화를 잘 안 하는데 계속 같이 있다고 생각해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복면가왕 연필 라미란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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