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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연필 유력후보 라미란, BMK '물들어' 노래실력 비교해보니…'반전'

입력 2015-09-14 11:28:33 | 수정 2015-09-14 1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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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복면가왕' 12대 가왕에 오른 연필의 유력 후보로 떠오른 라미란의 가창력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10, 11대 가왕에 등극화 '하와이'를 꺾고 '연필'이 12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이 날 방송에서 연예인 판정단 이청아는 "라미란 선배님이 노래를 굉장히 잘하시고 끼가 넘치는 분"이라며 '연필'의 유력한 후보로 라미란을 꼽았다.

이에 라미란의 노래 실력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며 과거 방송에서 가수 뺨치는 노래 실력을 과시한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

라미란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BMK의 '물들어'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라디오스타 MC들의 기대감을 높이 사며 무대에 오른 라미란은 가창력이 요구되는 BMK의 '물들어'를 완벽하게 소화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라미란은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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