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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이혼 당시 "전 남편 17억 빚 떠안아 자살 생각도…" 충격

입력 2015-09-14 11:36:00 | 수정 2015-09-14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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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김혜선 / SBS 방송 캡처


김혜선

배우 김혜선의 열애설이 흘러나왔다.

14일 한 매체는 김혜선이 호남형의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으며, 올해 안에 결혼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김혜선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두 번의 이혼과 사기로 인해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이혼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전 남편과 이혼 후 두 아이의 양육권을 갖기 위해 17억의 빚을 떠안았다"며 "빚을 갚기 위해 5억 정도의 사업을 했던 것이 사기로 인해 번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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