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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세포2' 박은지, 강용석이 주선해준 재벌가 소개팅을…'폭탄 고백'

입력 2015-09-15 08:34:00 | 수정 2015-09-15 13: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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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SNS


연애세포2 박은지

방송인 박은지가 '연애세포2'에서 활약 중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TV조선 시사 비하인드 토크쇼 ‘강적들’에서 강용석은 한 재벌가의 자제에 대해 이야기하다 박은지에게 만남을 주선하려고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그러자 박은지는 "사실 누가 소개시켜주느냐가 되게 중요하다”며 “그런데 자꾸 강용석 변호사가 해준다고 하니까 못 미덥다”고 만남 주선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박은지는 “강용석 변호사가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한다”며 “그런 이야기는 낮에 하셔야죠”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박은지는 웹드라마 '연애세포2'에서 허당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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