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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임지연, 더베이직하우스 '리그' 얼굴로

입력 2015-09-15 09:14:07 | 수정 2015-09-15 09: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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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이직하우스가 전개하는 신개념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리그(rrig)’가 가수 겸 배우 ‘박형식’과 배우 ‘임지연’을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

리그는 샌프란시스코의 오리지널리티를 반영한 세련된 비즈니스 스타일의 디자인에 신축성, 통기성, 가벼운 착용감을 강화한 스포츠웨어의 기능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비즈니스와 여가를 겸할 수 있는 활동적이고 편안한 애슬레저룩을 제공하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이다.

리그는 가수 겸 배우 ‘박형식’, 배우 ‘임지연’이 지닌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리그가 추구하는 참신한 아이덴티티를 부각 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여 두 사람을 이번 가을·겨울 시즌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이에 리그가 지향하는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을 컨셉으로 이번 화보촬영이 진행되었으며, 두 사람은 촬영 내내 리그의 여유로운 감성을 표현하며 따뜻하면서도 활동성이 강한 리그 가을·겨울 컬렉션의 특징을 잘 이끌어냈다.

리그는 오는 21일 오전 9시 25분 홈쇼핑 채널인 ‘CJ오쇼핑’과 손잡고 첫 홈쇼핑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리그의 전략 상품인’리그 유러피안 라이트 다운 2종 패키지’이다. 리그 ‘유러피안 라이트 다운 2종 패키지’은 자켓과 베스트로 구성된 리그의 다운 패딩 시리즈로 기본에 충실하되 멋스러운 맵시를 살려 다양한 의상 연출에 응용할 수 있다. 유러피안 다운 충전재가 삽입되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방수, 방풍 효과와 신축효과가 더해진 완벽한 기능성 제품이다. 또한 파우치에 넣어 입을 수 있을 정도로 가볍고 휴대하기 용이해 언제 어디서든 실용적인 멋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피플에게 제격이다. ‘유러피안 라이트 다운 2종 패키지(자켓, 베스트)’의 가격은 79,900원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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