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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 어떨까?

입력 2015-09-15 10:24:46 | 수정 2015-09-15 10: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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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규앨범 ‘The Red’로 컴백한 레드벨벳(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애플리케이션 ‘everyshot(에브리샷)’을 통해 특별한 미니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SM이 지난 8월 선보인 애플리케이션 ‘everyshot’(http://www.everyshot.co/)은 사용자가 직접 스마트폰으로 최대 18초까지 촬영 및 편집한 영상을 자신의 채널에 업로드 하는 동시에 다양한 SNS 채널에 공유할 수 있음은 물론 다른 사용자들이 올린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론칭 이래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레드벨벳은 오늘(15일)부터 애플리케이션에 등록되어 있는 곡을 배경음악으로 자신만의 개성있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는 ‘everyshot’의 기능을 이용해 만든 첫 정규앨범 ‘The Red’의 전곡 미니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새로운 미디어인 ‘everyshot’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 신곡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영상은 레드벨벳이 직접 연출에 참여하고 촬영한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타이틀 곡 ‘Dumb Dumb’을 포함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멤버들의 감성으로 표현한 18초 뮤직비디오를 만날 수 있어 색다른 느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레드벨벳은 금일(15일) SBS MTV ‘더 쇼 시즌4’를 비롯해 16일 MBC MUSIC ‘쇼! 챔피언’,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18일 KBS ‘뮤직뱅크’,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타이틀 곡 ‘Dumb Dumb’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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