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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 V앱 '라이징 아이돌' 첫방

입력 2015-09-16 02:57:00 | 수정 2015-09-16 0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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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이 첫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 방송 “라이징 아이돌”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네이버 V앱의 “라이징 아이돌”에서 월요일 방송을 맡은 소년공화국은 첫 방송에서 각자 멤버별 매력을 어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팀워크 확인을 위해 이심전심을 퀴즈를 진행, 제시어인 좀비, 소년공화국, 폴더폰, 김흥국 등의 단어에 동일한 동작을 취해 3년차 그룹의 팀워크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후 멤버 선우와 민수가 장신팀을, 수웅과 성준이 덜 장신팀을 이루어 지렁이 모양 젤리를 얼굴에 올려 놓고 표정을 움직여 먼저 먹는 사람이 우승하는 ‘표정 배틀’, 긴 봉을 어깨에 끼고 제시어를 동작으로 설명하는 ‘허수아비 스피드 게임’으로 본격적으로 배틀 콘테스트를 진행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게임 후 가장 벌칙을 주고 싶은 사람으로 선우가 선정되어 스타킹을 얼굴에 뒤집어 쓰는 벌칙을 받기도 했다.

소년공화국은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소년TV뉴스”라는 이름 하에 꾸준히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경험을 쌓아와 최초 단독 쇼임에도 불구 능숙하게 진행했으며, 자신감있게 방송을 이끌어나가 현장 스탭들도 아주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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