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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과 결별' 태연, 레드벨벳과 밝은 인증샷…근황전해

입력 2015-09-15 17:39:24 | 수정 2015-09-15 17: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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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결별 / 사진=태연 SNS기사 이미지 보기

태연 백현 결별 / 사진=태연 SNS


태연 백현 결별설

아이돌 대표 커플이었던 엑소 백현과 소녀시대 태연이 열애 공개 1년 3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태연의 최근 근황이 화제다.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한 소속사의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두 사람은 각자의 연예활동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레 멀어졌고, 결국 바쁜 스케줄의 벽을 넘지못해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과 백현은 지난해 6월 차 안에서 데이트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태연과 백현은 3살 연상연하 커플이자 sm 공식 1호 커플로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과 백현의 결별설에 대해 사실 확인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태연은 14일 자신의 SNS에 “진짜 동생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후배그룹 레드벨벳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소녀시대 티파니, 윤아,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르 바라보고 있다.

상큼함과 귀여움이 돋보이는 소녀시대와 레드벨벳의 모습이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고 있다.

특히 태연은 결별설에도 불구,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밝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태연과 백현의 결별설에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아쉬워”, “태연 백현, 정말?”, “태연 백현, 설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소녀시대 정규 앨범 ‘라이온하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태연은 현재 첫 솔로앨범 발표를 준비 중이다. 백현이 속한 그룹 엑소는 올 상반기 엑소 정규 2집 ‘엑소더스’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엑소는 오는 10월 한국가수 최초로 국내에서 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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