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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미국에 있는 가족들 위해 닭다리 스테이크 직접 요리

입력 2015-09-15 22:05:38 | 수정 2015-09-15 22: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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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집밥 백선생' 윤상 /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처


‘집밥 백선생’ 윤상

‘집밥 백선생’에 출연 중인 가수 윤상의 가족이 공개됐다.

윤상은 백선생과의 수업 4개월 만에 미국에 있는 아내와 두 아들에게 손수 집밥을 차려주고 돌아왔다.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윤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상은 아이들을 위해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으로 들어서 닭다리 스테이크를 만들어줬다. 이때 윤상의 아내가 등장했다.

옆에 있던 아내는 불안했는지 윤상에게 가위를 꺼내주는 행동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미모의 아내 심혜진씨는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두 사람의 아들 윤찬영과 윤준영이 등장했다. 윤상의 아들은 인형같은 외모와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생활 밀착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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