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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아들에게 밥상 차려줬더니…깜짝 반응

입력 2015-09-16 07:58:21 | 수정 2015-09-16 08: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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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상의 가족이 ‘집밥 백선생’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윤상이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들을 찾아 직접 밥상을 차려줬다.

이날 윤상은 "10일 정도 미국에 다녀왔다"며 "가족들에게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다. 뿌듯했다"고 입을 열었다.

실제로 현지에서 촬영된 윤상의 모습은 앞치마를 두르고 손수 음식을 만들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 과정에서 공개된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단아하고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또 윤상의 두 아들 이찬영, 이준영 군도 훈남 외모로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했다.

이 모습을 본 출연자들이 "아들이 엄마를 닮아서 예쁘게 생겼다"고 칭찬하자 윤상은 "아빠도 괜찮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밥도 못하는 남편을 걱정했는데 이제 직접 요리도 해먹고 많이 변했다. 찌개도 끓여먹고 반찬도 사진 찍어서 보낸다"며 "비록 남편의 배가 나왔지만 보기좋다. 백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집밥 백선생' 백종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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