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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촬영장 복고패션 깜짝 포착…'촌스러워도 예뻐!'

입력 2015-09-16 08:48:03 | 수정 2015-09-16 14: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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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촬영장 복고패션 깜짝 포착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 / 응답하라 1988 SNS기사 이미지 보기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 / 응답하라 1988 SNS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의 첫 스틸 컷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88' 측은 1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쌍팔년도 고딩들이 10월 말에 찾아갑니다. 이혜리, 이민지, 이세영, tvN 코믹 가족극 '응답하라 198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흰색 점퍼에 청바지를 입고 1980년도의 패션을 뽐내고 있다. 특히 투박한 단발머리와 촌스러운 의상에도 빛나는 혜리의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응답하라 1988’은 연달아 큰 히트를 치며 복고열풍을 일으킨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우리 골목, 우리 이웃을 담아내며, 아날로그식 사랑과 우정, 평범한 소시민들의 가족 이야기로 향수와 공감 살 계획.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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