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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로피시엘 옴므' 10월호 표지 모델 선정

입력 2015-09-16 10:45:00 | 수정 2015-09-16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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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의 남성 패션지<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가 요즘 가장 핫한 대세남 ‘지코’ 와 함께 한 10월 호 화보를 공개한다.

이번 화보는 요즘 누구보다도 다재다능한 실력으로 인정받아 인기를 끌고 있는 ‘지코’를 모델로, 꾸준히 트렌드세터들의 인기 아이템으로 사랑 받고 있는 ‘캘빈클라인 진’과 함께 진행 되었다.

이번 커버와 화보 속 지코는 캘빈클라인 진의 가을 주력 상품인 “인피니트 블랙 라인”부터 보머 재킷, 코트 등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거칠고 섹시한 느낌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무르익은 남성미를 발산 했다. 또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는 최연소 메거진 로피시엘 옴므 표지 모델 선정에 대해서 “그냥 기분이 좋다. 숱한 셀러브리티 대열에 합류한 것 같다.”며 시종일관 유쾌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그와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앞서 ‘패션왕’에 출연했던 이야기를 하며, “패션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전문적으로 아는 게 아니어서 오히려 더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놈코어’ 트렌드에 빠져 있고 하이엔드 브랜드와 스트리트 브랜드를 믹스 매치하는 것을 좋아하며, 백발에 가까운 금발에 레게 머리를 좋아하는 그의 취향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본인의 분명한 이상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들려주었다.

앞으로의 가능성이 더 기대되는 지코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20일 발간되는 <로피시엘 옴므> 10월호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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