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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심혜진 결혼 '1등 공신'은 이승환?…러브스토리 알고보니

입력 2015-09-16 11:38:01 | 수정 2015-09-16 11: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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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가수 윤상이 tvN '집밥 백선생'에서 아내 심혜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윤상과 심혜진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011년 12월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이승환은 "윤상이 탤런트 심혜진과 결혼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내 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승환은 "윤상의 앨범을 제작할 때 뮤직비디오를 찍어야 했는데 윤상과 내가 모두 여주인공으로 심혜진을 점찍었다"며 "결국 심혜진이 출연해줬다"고 말했다.

이승환은 "그런데 윤상이 심혜진에게 마음이 있는 것 같아서 첫날부터 회식을 잡았다"며 "그런데 윤상이 귓속말로 '번호 받았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윤상은 심혜진의 연락처를 알아낼 수 있었던 비법에 대해 "앨범 나오면 어디로 보내드려야 하냐고 물었다"고 설명하며 자신만의 작업 기술을 전했다.

한편, 윤상은 2002년 한국외대 석사 출신 탤런트 심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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