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칼린 언니 박켈리, 청부살인 사건 이어 보험사기로 또 체포

입력 2015-09-17 05:08:00 | 수정 2015-09-17 09:10:59
글자축소 글자확대
박칼린 언니 박켈리 / 사진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박칼린 언니 박켈리 / 사진 = MBC 방송 캡처


박칼린 언니 박켈리

뮤지컬 배우이자 유명 음악감독인 박칼린의 언니인 재미교포 박켈리(46)씨가 사기혐의로 검찰에 체포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보안국에 따르면, 박켈리는 지난 주말 의료사기 혐의로 체포됐다. 박켈리를 포함 5명 이상이 조직적으로 의료사기를 공모했다는 것.

외신들은 "박켈리가 청부살인혐의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의료사기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앞서 박켈리 씨는 지난 2010년 레바논 사업가의 의뢰를 받고 그의 여자친구(모델)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이후 2013년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현재 박켈리 씨는 1,850만달러에 달하는 보석금이 책정된 채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