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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외모 고충 토로…'망언 스타' 등극

입력 2015-09-17 07:24:00 | 수정 2015-09-17 10: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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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 사진 = 한경DB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박서준의 과거 외모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한 박서준은 "나는 정석 미남과는 거리가 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오디션에서 매번 고배를 마시다 보니 성형수술을 해야 하나 싶기도 했다"며 "그런데 하진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대놓고 '촌스럽다, 세련된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혹평도 들었다"며 "그때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서준과 황정음 주연의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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