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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의 연인' 우효광, 과거 전직 수영선수 출신…'못하는게 뭐야?'

입력 2015-09-16 19:17:39 | 수정 2015-09-16 19: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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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우효광 열애 / 사진=우효광 웨이보기사 이미지 보기

추자현 우효광 열애 / 사진=우효광 웨이보


추자현 우효광 열애

배우 추자현이 중국 배우 우효광과의 열애를 공개한 가운데, 우효광의 과거 이력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추자현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효광을 만나고 매일 웃으며 일어나고 잠든다. 그는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했다”고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어 “넌 세상에서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가장 멋있는 사람이야. 날 사랑해줘서 고맙다”며 우효광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추자현의 연인, 우효광은 1981년생으로 중앙희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하고 2002년 청춘지성 선발대회에서 우승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중국 랴오닝성 단둥 출신 배우로, 워적공부여우’ ‘아시태양’ ‘건당위업’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맹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와 카누선수로 활약한 독특한 이력도 눈길을 끈다.

우효광은 추자현과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麻辣女友的幸福?光)’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같은 소속사의 동료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추자현과 우효광은 결혼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현재 청일 전쟁을 배경으로 한 43부작 드라마 ‘철혈영웅로’ 촬영을 진행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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