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샤킬 오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출연…추성훈과 첫 대면 어땠나?

입력 2015-09-16 19:27:52 | 수정 2015-09-16 19:27:52
글자축소 글자확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 오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전설의 NBA 스타, 전 미국프로농구선수 샤킬 오닐과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만났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NBA 스타 샤킬 오닐이 서인천고등학교에 전학생으로 등장해 추성훈과 첫대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샤킬 오닐은 추성훈의 짝꿍이 되었고, 이에 추성훈은 샤킬 오닐에게 “UFC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10월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샤킬 오닐은 관심을 보이며 추성훈의 이름을 다시 확인했다.

추성훈은 “일본 이름은 아키야마, 별명은 ‘섹시야마’다”라고 다시 소개했다.

샤킬 오닐은 “그게 당신이냐”며 격한 포옹과 함께 반가움을 드러냈다.

샤킬 오닐과 추성훈의 포옹을 지켜보던 반 학생들은 “(추성훈) 형 안기니깐 아기 같았다”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샤킬 오닐은 영어 받아쓰기를 하며 자신이 모르는 부분은 슬쩍 추성훈의 답을 커닝하고, 추성훈이 모르는 부분은 직접 가르쳐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