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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장훈, "다른 프로그램 연락 없어서 '라스' 선택했다"

입력 2015-09-16 21:02:51 | 수정 2015-09-16 21: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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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장훈 / 사진=MBC '라디오스타'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김장훈 /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김장훈


‘라디오스타’로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김장훈이 화제인 가운데, 김장훈이 싸이와의 불화설을 언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장훈은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함께 수다 떨면 ‘감’칠맛 나는 남’자’들 ‘감자특집’에 출연한다.

이날 김장훈은 “오랜만의 예능으로 ’라스’를 선택한 이유가 받아주는 데가 없어서냐”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 “다른 프로그램들에 전화를 걸어 출연 의사를 전했지만 연락이 없었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장훈은 과거 불거졌던 싸이와의 불화설에 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일면 당황하다가도 진정성 있는 말로 서로가 가졌던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장훈, 오랜만이다”, “‘라디오스타’ 김장훈, 싸이와 잘 지내나?”, “‘라디오스타’ 김장훈, 무슨 이야기를 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장훈·정경호·김용준·박휘순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16일 저녁 11시 1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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