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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김태희 향해 "여보"…달달한 신혼부부

입력 2015-09-16 22:06:58 | 수정 2015-09-16 22: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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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주원 / 사진=SBS '용팔이' 예고편기사 이미지 보기

'용팔이' 김태희 주원 / 사진=SBS '용팔이' 예고편


SBS ‘용팔이’ 주원 김태희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의 1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되는 ‘용팔이’에서는 주원이 김태희를 향해 “여보”라고 부르는 등 달달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지난 10일 방송된 ‘용팔이’ 12회에서는 여진(김태희 분)이 자신의 장례식장에 등장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6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주원은 김태희가 위험한 순간 등장해 자신이 보호자임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도준(조현재 분)은 여진을 보고 강제로 다시 여진을 입원시키려 하는데, 여진이 끌려가는 순간 태현(주원 분)이 가족관계증명서를 들고 등장해 자신이 법적보호자임을 밝힌다.

이후 한신그룹 사장단은 여진을 향해 고개를 숙였고, 이제 여진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어 태현과 여진은 일반 부부처럼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태현은 여진을 향해 “여보”라는 애칭과 함께 그녀에게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그녀를 번쩍 들고는 이동하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예고편의 마지막에 이르러 “몸이 그렇게 되도록 3년을 누웠는데 누구하나 깨우는 사람이 없는거야”, “다들 표정이 왜 그러세요? 간밤에 누가 죽기라도 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가 등장하면서 여진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됨을 알리기도 했다.

SBS드라마 관계자는 “이번 13회부터 태현의 기지로 위기에서 벗어난 여진이 본격적으로 카리스마를 내뿜는 모습이 전개된다”라며 “특히 부부가 된 태현과 여진이 어떤 달달한 신혼생활을 선보일지, 그리고 여진의 어떤 방법으로 도준 등에 대한 복수를 감행할지 지켜봐달라”라고 부탁했다.

한편 ‘용팔이’ 13회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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