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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칠레 규모 8.3 강진 이어 6.2, 6.4 지진 또 발생…산티아고 상황은?

입력 2015-09-17 08:57:29 | 수정 2015-09-17 09: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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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지진 / 사진 = 기사와는 무관 한경 DB기사 이미지 보기

칠레 지진 / 사진 = 기사와는 무관 한경 DB

칠레 지진

16일(현지시간) 오후 8시께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했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수시간 내에 칠레와 페루 해안에서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 지진으로 산티아고의 건물들이 흔들리고 주민들이 거리로 긴급 대피했다.

칠레 당국은 "현지시간 오후 11시께 쓰나미 덮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규모 8.3의 강진에 이어 6.2, 6.4 규모의 여진이 또 발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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