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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 여친 A씨가 거짓말까지…친자 확인되면 책임질 것"

입력 2015-09-17 10:50:03 | 수정 2015-09-17 17: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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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친자확인 김현중 친자확인 /사진=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김현중 친자확인 김현중 친자확인 /사진= 변성현 기자


김현중 친자확인

배우 김현중 법률대리인 이재만 변호사가 김현중의 입장을 전했다.

이재만 변호사는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김현중에게 편지가 도착했다"며 "친자 확인을 위해 군에 있으면서도 서류 등 모든 준비를 마쳤다. 출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락이 없었다. 출생 여부를 의심해서 친자 확인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밝혀져야 법적으로 어떤 식으로든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이의 성별만 알려줬을 뿐, 혈액형과 병원 등을 알려주지 않았다. 아이에게 다가갈 수 없도록 거짓 사실까지 말하고 있다"며 "친자가 확인된다면, 어떻게든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최근 9월 초 서울의 모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그는 현재 병원에서 퇴원해 산후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후 김현중과의 친자확인 소송을 준비 중이다.

김현중은 현재 지난 5월12일 입대해 경기 파주 30사단 예하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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