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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 품위훼손 논란, 동료 변호사들도 등 돌렸다

입력 2015-09-17 14:18:38 | 수정 2015-09-17 14: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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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사무실 광고' 너! 고소' 논란 , 동료 변호사들도 등 돌렸다

강용석 광고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강용석 광고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강용석 광고 논란

강용석 변호사의 광고가 품위훼손 심사를 받게 됐다.

서울지방 변호사회는 지난 16일 강용석 변호사 사무실이 게재한 해당 광고에 대해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지 적법성 여부를 심사한다고 밝혔다.

변호사법 제23조는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에 대해 각 지방변호사회가 철거 및 수정 등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논란이 된 광고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게재돼 있다. 광고에는 강용석 변호사의 사진과 함께 "너! 고소"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강용석은 최근 블로거 A씨와의 불륜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고 있다. 강용석은 A씨의 남편으로 부터 1억원대의 소송을 당했다. 현재 강용석은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태다.

강용석 광고 논란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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