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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대본리딩 현장 급습, '치어머니' 만족 이끌까?

입력 2015-09-17 14:28:47 | 수정 2015-09-17 14: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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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대본리딩 현장 급습

치즈인더트랩 대본리딩 현장 /tvN '치즈인더트랩'기사 이미지 보기

치즈인더트랩 대본리딩 현장 /tvN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치인트

'치즈인더트랩'의 배우들이 첫 연기호흡을 맞췄다.

17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제작사 측은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남주혁 등 드라마의 주조연 배우들의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들은 미리 합을 맞춰보는 리딩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웹툰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 싱크로율을 자랑했다는 후문.

유정과 이미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는 박해진은 물론, 김고은은 극 중 일명 ‘개털’이라 불리는 홍설의 염색머리를 그대로 재연했다.

서강준, 박민지, 남주혁 역시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호, 장보라와 권은택에 완벽히 혼연일체 돼 영상으로 탄생 될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첫 호흡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 막히는 로맨스릴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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