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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확인 논란' 김현중, 女와 카톡내용 보니 이미…'이럴 수가!'

입력 2015-09-17 23:59:15 | 수정 2015-09-18 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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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친자확인 논란, 女와 카톡내용 보니 이미…
김현중 친자확인 김현중 친자확인 /사진=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김현중 친자확인 김현중 친자확인 /사진= 변성현 기자


김현중 친자확인

배우 김현중 측이 친자확인 논란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A씨와의 대화로 보이는 캡처 화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김현중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이재만 변호사는 "기자회견이 아니라 입장 발표 정도로 보면 맞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 변호사는 "친자 확인을 위해 군에 있으면서 이미 모든 처리와 친자 확인 검사를 마친 상태다. 아이의 출생 여부를 의심해서가 아니라 그래야만 제가 어떤 식으로든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김현중의 말을 전했다.

김현중과 A씨와의 6억 소송과 12억대 반소의 3차 변론준비기일은 23일로 예정돼 있는 상황이다.

김현중 친자확인 김현중 친자확인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김현중 친자확인 김현중 친자확인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A씨는 지난 7월 "이재만 변호사는 임신, 폭행, 유산 모두 제가 꾸며낸 거짓말이라는 주장하고 있다. 나를 꽃뱀으로 몰아가고 고소까지 했다. 참아보고자 했지만 ‘침묵은 곧 인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진실을 밝히고 잘못은 용서를 구하겠다"며 자신의 임신과 유산, 김현중의 폭행이 모두 사실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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