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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이찬오 부부, 역모에 성공? 오세득 방 빼앗았다

입력 2015-09-17 23:59:07 | 수정 2015-09-17 23: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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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을 하나 차지하자”는 역모를 꾸민 김새롬-이찬오 부부가 역모에 성공했다.

이번주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이찬오-김새롬 부부가 요리채널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득이하게 잠시 자리를 비운 오세득의 방을 잠시 맡게 된 것이다.

결혼 1개월 차의 신혼부부인 이찬오-김새롬 부부는 방송 시작과 동시에 주방에서 함께 요리를 하며, 달달한 신혼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그러나 신혼의 달달함도 잠시, 이찬오는 “비전문가와 함께 요리를 하니 동선이 잘 안 맞는다.”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김새롬은 네티즌들에게 “부부싸움을 하면 말려 달라”고 말하며 이찬오의 말에 반박했다.

또 오세득의 ‘아재개그’에 푹 빠진 이찬오의 모습에 김새롬은 “그런 것 배우지마”라며 못마땅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러나 ‘아재개그’를 이해받지 못했던 이찬오는 잠시 후, 자리를 비웠던 오세득이 돌아오자 “막힌 혈이 다 풀린 것 같다.”며 오세득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재개그’에 환호했다.

김새롬은 여전히 질색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직접 아재개그를 선보이기도 했다고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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