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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박주호, 유로파리그서 훨훨 날아…'보여줬고 증명했다'

입력 2015-09-18 08:18:00 | 수정 2015-09-18 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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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박주호, 유로파리그서 대활약
손흥민 멀티골, 박주호 1골 1도움 도르트문트

손흥민 멀티골, 박주호 1골 1도움 도르트문트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손흥민 멀티골, 박주호 1골 1도움 도르트문트 /한경DB


손흥민 멀티골, 박주호 1골 1도움 도르트문트

손흥민과 박주호가 나란히 유로파리그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한국의 긍지를 높였다.

손흥민은 18일 새벽 4시 5분(이하 한국 시각) 2015-2016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J조 조별 라운드 1차 FK 콰라박전에서 멀티골을 뽑는 기염을 토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 멀티골로 3-1 완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로 손흥민은 토트넘 이적료 2200만파운드(약400억원)의 가치를 여실히 드러냈다.

앞서 도르트문트의 박주호 또한 값진 승리를 거뒀다. 박주호는 18일 새벽 2시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크라스노다르(러시아)와의 유로파리그 C조 1차전에서 1골-1도움으로 팀의 2대1 역전승을 이끌었다.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박주호는 0대 1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왼쪽 측면을 돌파한 뒤 팀 동료 마티아스 긴터의 머리를 향해 정확한 크로스를 올리며 동점골을 이끌어 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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