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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보아, 과거 영화서 남자배우와 농도짙은 스킨십 '화제'

입력 2015-09-17 21:30:24 | 수정 2015-09-17 21: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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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보아 / 사진=메이크 유어 무브 3D기사 이미지 보기

히든싱어4 보아 / 사진=메이크 유어 무브 3D


‘히든싱어4’ 보아 ‘메이크 유어 무브 3D’

‘히든 싱어4’에 가수 보아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보아가 연기자로서 출연했던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보아는 지난해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메이크 유어 무브 3D(감독 듀안 에들러)’에 주연 ‘아야’로 출연했다.

영화에서 보아는 상대배우 데릭 허프와 농염한 댄스와 함께 파격적인 키스신을 선보였다. 특히 상반신을 탈의한 데릭 허프와 섹시하고 농도짙은 스킨십을 보여주는 등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메이크 유어 무브 3D’는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녀 댄서가 뉴욕 언더그라운드 클럽의 위험한 경쟁 속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히든 싱어4’ 보아, 연기 짱” “‘히든 싱어4’ 보아, 대박” “‘히든 싱어4’ 보아, 데릭 허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가 출연하는 ‘히든싱어4’ 첫 회는 10월 3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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