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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박은석, ‘대본리딩+첫촬영’ 마쳐

입력 2015-09-18 07:12:00 | 수정 2015-09-18 0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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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석이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연출 이용석)에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하, 마을)은 작고 평화로운 마을 ‘아치아라’에서 오랫동안 암매장되어 있던 시체가 발견되면서 이를 둘러싼 마을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이에 박은석이 남건우 역에 캐스팅, 앞서 장소연과 10살 연상연하 파격 연인 호흡을 예고해 한차례 화제 된 바 있다.

박은석이 연기하는 남건우는 예술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용모와 자유로운 기질로 여학생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미술교사. 어딘가 미스터리한 인물로 그를 낳자마자 도망간 엄마와 초등학교때 집을 떠난 아버지로 인해 깊은 아픔을 가진 호기심을 자극하는 치명적인 매력의 역할이다.

최근 대본리딩 소식을 시작으로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을’의 첫 촬영 인증샷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현재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로 활약, 이미 연극계에서 대세 배우로 인정받은 그가 최근 ‘툰드라쇼’, ‘고결한 그대’ 등의 작품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이번 ‘마을’을 통해 본격적인 지상파 진출을 알려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하고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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